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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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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 활동 중 입은 부상을 이유로 연봉을 삭감하는 관행에 공식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선수협은 4월 13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에서 '2026년 제1차 남자이사회'를 개최했다. 이근호 회장을 비롯해 김훈기 사무총장과 임원진들이 참석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 불공정약관 심사청구 추진 방침이 핵심 안건으로 논의됐다.   이번 이사회의 도화선이 된 것은 충격적인 사례 하나였다. 최근 K리그에서 개막전 부상으...

    2026-04-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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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광주FC 선수단과의 순회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K리그의 고질적인 연봉 삭감 관행을 꼬집고 구단과 선수가 상생할 수 있는 '다년 계약 연봉 고정(FIX)' 제도의 도입을 요구했다.   선수협은 최근 광주FC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춘 권리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미팅은 단순히 규정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K리그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제 피해 사례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되어 선수들의 뜨거운 공감과 호응을 이...

    2026-04-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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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를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선수협회 대표단이 국제노동기구(ILO) 회의에서 새로운 '스포츠 부문 노동 가이드라인' 도입에 최종 합의한 것에 대해 강력한 환영과 지지의 뜻을 밝혔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세계선수협회(WPA)와 UNI 글로벌 유니온, 그리고 근로자·사용자·정부 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 운동선수를 위한 기본 원칙 및 권리 증진, 폭력 및 괴롭힘 근절을 담은 최신 가이드라인을 협상했다. 수립된 절차에...

    2026-04-0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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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시즌 WK리그 개막을 맞아 축구 팬들의 경기장 방문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여자축구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2026 WK리그 개막전 직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막을 올리는 2026시즌 WK리그 개막 라운드는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전국 4개 구장에서 일제히 펼쳐진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천KSPO와 강진 스완스의 맞대결을 비롯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 세종시민운...

    2026-04-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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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참석한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 스포츠 컨벤션(ISC)'에서 살인적인 국제 경기 일정(IMC)이 선수의 건강과 경기력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을 경고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혔다.   '축구 선수 일정 - 한계는 어디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패널 토론에서 FIFPRO 대표단은 현재 선수들이 직면한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데이터로 명확히 제시했다.   마헤타 몰랑...

    2026-04-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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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수비수 고유진이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Team of the Tournament(대회 베스트 팀, 이하 ‘TOTT’) 베스트 11에 당당히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TOTT는 호주에서 개최된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직접 출전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동료를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매우 뜻깊은 상이다. 전문가나 언론의 주관적인 평가를 넘어, 그라운드 위에서 함께 ...

    2026-04-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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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현지에서 치러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총회 및 여자축구 서밋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의 눈부신 성과와 그 이면에서 펼쳐진 긴박했던 선수 인권 보호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8일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최종전 호주와 대한민국의 맞대결에서는 대회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이 수립됐다. 이날 무려 6만279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

    2026-03-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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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시즌 K리그 개막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승부조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프로선수 전용 익명 신고 애플리케이션 '레드버튼(Red Button)'의 전면적인 재홍보에 나섰다.   레드버튼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단독으로 소유하고 관리하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 프로 선수들이 승부조작 제안을 받거나 의심 사례를 목격했을 때,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고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선수 전용 보호 툴'이다.   레드버튼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대중은 절대 접근할...

    2026-03-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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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K리그 경기장 내에서 발생한 관중의 이물질 투척 및 욕설 사태와 관련해, 선수의 안전을 위협하는 명백한 폭력 행위라며 축구 팬들과 함께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부천FC1995와 울산 HD의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보강 훈련을 진행하던 울산 선수들을 향해 부천 서포터스석의 일부 팬들이 욕설과 함께 병뚜껑 등 이물질을 투척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당초 선수들은 출전 시간이 적었던 인원들을 중심으...

    2026-03-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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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FIFPRO 여자축구 서밋'에 참석해, 여성 선수의 임신과 출산 등 모성 보호 제도의 절대적인 필요성과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   과거 많은 여성 축구선수들이 임신과 출산을 이유로 소속팀에서 쫓겨나거나 불가피하게 은퇴를 선택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1월 1일 발효된 FIFA의 규정은 전 세계 모든 국가 축구 협회가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강력한 최소 기준이 되었다.   이 규정에 따르면, 선수는 최소 14주의 유급...

    2026-03-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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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블루마운틴에서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사상 첫 '조직강화 워크숍(Organizing Workshop)'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선수협은 이번 교육이 K리그와 WK리그 선수들의 결속력을 한 차원 높일 선진적인 글로벌 조직화 교육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FIFPRO가 전 세계 선수협 실무진의 전문적인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심 차게 기획한 행사다. 세계선수협회(World Players Associat...

    2026-03-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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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일정을 마친 이란 여자 국가대표팀 중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이 호주 정부로부터 인도주의 비자(Humanitarian Visas)를 발급받아 극적으로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망명 신청의 결과가 아니다. 지난 2월 초부터 이란의 인권 탄압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경고를 보내온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의 치밀한 사전 대응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

    2026-03-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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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아시아 여자 축구의 노동권 보장 및 상금 인상(AFC 클럽 챔피언십) 등 굵직한 현안들이 다뤄졌다.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은 “뛰어난 개인 기량만으로는 축구가 발전할 수 없으며, 올바른 시스템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시아 축구의 구조적 혁신을 촉구했다.   또한,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은 “과거 펠레가 아...

    2026-03-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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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정부의 보호 아래 망명 절차를 밟고 있는 이란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관련해, 이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의 발 빠른 조치와 호주 정부를 향한 끈질긴 설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10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언론을 통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이란 국가대표 선수 중 5명이 귀국을 포기하고 호주 정부의 보호 조치 아래 망명을 논의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됐다. 이들은 앞서 국가 연주 중 침묵했다는 이유로 이란 국영 방송으로부터 '전시...

    2026-03-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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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 중인 이란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의 성명에 강력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표명했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최근 성명을 통해 아시아축구연맹(AFC)과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란 선수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란 대표팀이 호주에 도착한 이후 중동 지역의 군사적...

    2026-03-07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