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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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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맞아 축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선수협은 새 시즌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리그의 성장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선수협 이근호 회장은 “2026시즌 K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경기장에서 뛰지는 않지만, 선수로서 시즌 개막을 기다리던 설렘은 여전히 같다. 매년 K리그를 찾아주시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리그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1일 열린 슈퍼컵에서도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진심으로 ...

    2026-02-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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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차범근 이사장(사단법인 팀 차붐)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의 든든한 뿌리인 유소년 꿈나무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선수협은 2월 26일(목) 개최된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사)팀 차붐과의 업무협약(MOU) 및 앰버서더 위촉식을 진행했다.   차범근 축구상은 1988년 제정되어 이동국, 박지성, 기성용 등 수많은 한국 축구의 기둥들을 배출해 낸 국내 최...

    2026-02-2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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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K리그 울산 HD FC 선수단을 만나 2026년 시즌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선수협은 최근 울산 클럽하우스에서 김훈기 사무총장이 직접 주관한 가운데 울산 HD 선수단과 2026시즌 첫 정기 미팅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선수협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선수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구조적 관점'에서 진단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미팅의 화두는 구조적 개선이었다. 선수협 김훈기 사무총장은 선수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

    2026-02-23 17:49

  • 409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이근호회장이 축구 팬들과 선수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선수협 임원진은 그라운드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책임감을 갖고, 산적한 현안들을 힘차게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먼저 이근호 회장은 “2026년 새해가 밝고 민족 대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축구 팬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함께 떡국 한 그릇의 온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

    2026-02-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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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가 2026년 호주에서 열리는 AFC 여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선수 처우 개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보고서 내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한국의 현실에 맞는 단계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선수와 함께 만드는 역사적 기회'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아시아 여자축구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고, 대회의 경제적 잠재력을 분석하여 A...

    2026-02-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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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프로야구(KBO) 선수협회 양현종 회장이 “최저연봉 3,000만 원은 미흡하다”며 공개적으로 처우 개선을 요구한 이후, 2026년 1월 29일 KBO(한국야구위원회)는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연봉 인상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같은 결정은 프로스포츠 전반의 선수 처우 문제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지만, 이보다 더 낮은 최저연봉을 받고 있는 프로축구 선수들의 열악한 현실 역시 함께 조명되고 있다.  ...

    2026-02-03 12:17

  • 406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K리그 내 남성 선수의 '배우자 출산 휴가' 제도 의무화를 공식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선수협은 최근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발표한 ‘모성 및 부모 보호를 위한 최선의 실행 가이드라인(Best Practice Guidance)’과 최근 국내 프로축구계에서 불거진 '출산 휴가 논란' 등을 근거로, 이제는 한국 프로축구도 선수의 가족권을 존중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FIFPRO와 세계스포츠선수협회(WPA)는 최근 프로 선수들의 ...

    2026-01-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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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과 (사)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025년 9월 26일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여자 축구대표팀 처우 개선 촉구 성명서’와 관련해, 성명서의 취지와 다르게 해석된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선수들과 선수협 측은 해당 문건이 대외적으로 발표된 것이 아니라 협회에 전달된 내부 문서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내용이 유출된 후 비난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보도가 이어진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선수협과 대표팀 선수들은 이번 성명서를 통해 대표팀에 대한 특혜나...

    2026-01-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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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한 연봉 삭감에 맞서 분쟁조정을 신청한 프로축구 선수가, 제도의 보호를 받기는커녕 절차 지연과 공정성 논란 속에 고립되고 있다. 출전 시간, 부상, 팀 성적 등 선수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연봉이 대폭 삭감되는 현실 속에서, 이를 문제삼은 선수는 지금도 제대로 된 판단을 받지 못한 채 시간을 견디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에 따르면, 해당 선수는 본인의 귀책 사유와 무관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대비 큰 폭의 연봉 삭감을 통보받았다. 구단은 출전 시간 부족과 팀 성적 등을 이유로...

    2026-01-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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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와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 나눔재단(이사장 김호곤)은 1월 8일(목) 신영록, 유연수 선수를 돕기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기부금과 함께 재활 및 생활에 필요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신영록은 지난 2011년 경기 도중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진 후,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으나 더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긴 재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전 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 유연수 역시 2022년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으...

    2026-01-0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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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축구계에서 스타 플레이어들은 살인적인 강행군에 시달리지만, 대다수 선수는 실전 기회 부족으로 성장이 저해되면서, ‘경기 수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가 최근 발표한 '불안정한 워크로드: 여자 프로축구(Precarious Workload: Professional Women’s Football)' 보고서를 인용하며, 여자 축구계에 만연한 'Two-Speed(투 스피드) 캘린더'의 위험성을 알렸다. ...

    2026-01-06 17:04

  • 401

     2026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이근호 회장은 축구 팬들과 선수들에게 2025년을 뒤돌아보고 새해 포부를 밝히는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근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우리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도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합리한 관행을 뜯어고치고 실질적인 '제도'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지난해 선수협은 이근호·지소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김훈기 사무총장을 필두로 굵직한...

    2025-12-3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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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025년 정기 총회를 개최해 올 한해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한국 축구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선수협은 이번 총회에서 2025년을 선수협 활동의 전환점으로 봤다. 선수협은 2025년을 단순한 문제 제기 단계를 넘어 리그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정책을 제시한 첫해로 보고 2026년에도 계속해서 시스템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의 포문을 연 이근호 회장은 한국 축구의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하며 선수협의 역할을...

    2025-12-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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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 겨울바람도 그라운드를 달구는 선수들의 뜨거운 동료애와 팬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K리그와 WK리그의 별들,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들이 하나 되어 만든 '제4회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자선경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월 13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 제4회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자선경기는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선·후배가 함께 만들어가는 존중 받는 축구 문화를 선도하고 불의의 사고로 축구화를 벗은 신영록, 유...

    2025-12-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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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024년 12월 올 시즌 세 번째 여자 이사회를 진행했다. 이사회에는 강가애 부회장과 김상은, 심서연, 윤영글, 위재은 이사가 참석했다.   이사회 시작에 앞서 선수협 강가애 부회장은 “벌써 3번째 이사회이면서 올해 사실상 마지막 이사회라고 생각한다. 많은 선수가 열의를 가지고 참석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선수가 모여 여자축구 처우 개선에 관해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선수협 심서연 이사 또한 “강가애 부회장님 말씀처...

    2025-12-11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