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회장 “든든한 파트너 얻어 기뻐”… 선수협, 스타스포츠와 맞춤형 복지 MOU
작성자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 등록일 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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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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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인 스타스포츠와 손을 맞잡고 남녀 선수들의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활동(CSR) 강화에 나선다.
선수협은 지난 16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타스포츠 본사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스포츠 정현정 부사장을 비롯해 선수협 이근호 공동회장, 김훈기 사무총장이 참석해 한국 축구 발전과 선수 권익 향상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사용구 협찬사로 잘 알려진 스타스포츠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협 소속 남녀 프로 선수들에게 자사 최고급 제품에 대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협이 주최하는 자선 축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유소년 축구 클리닉 등에 공식 축구공과 기타 훈련 용품을 전폭적으로 후원하며 선수들의 선한 영향력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근호 선수협 회장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스타스포츠와 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함께하게 되어 무척 든든하다. 이번 파트너십이 남녀 선수들의 훈련과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수협이 파트너사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타스포츠 정현정 부사장은 “스타스포츠는 최고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오랜 시간 한국 축구의 곁을 지켜왔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이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피치 위에서 직접 땀 흘리는 축구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선수협과 함께 한국 축구의 밑거름을 단단히 다지는 진정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실무를 총괄하는 김훈기 선수협 사무총장은 “선수들의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해 흔쾌히 손을 내밀어 주신 스타스포츠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수협은 선수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혜택을 꾸준히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환원하는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스타스포츠와의 뜻깊은 동행을 시작으로 선수협은 소속 선수들의 권익 보호를 넘어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휴 및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